오상진♥김소영, 열애설 터졌던 파파라치컷 회상 “하필 그런 장소에서”(‘편스토랑’)

연예

OSEN,

2026년 5월 28일, 오전 10:35

[OSEN=강서정 기자] 방송인 오상진, 김소영 부부가 열애설 터졌던 파파라치컷 회상했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오상진과 김소영이 결혼 전 꼭꼭 지켜오던 비밀연애가 들통났던 날의 기억을 떠올리며 논쟁(?)을 벌인다. 

오상진은 김소영 앞에서 무릎을 꿇었다. 알고 보니 출산을 앞둔 김소영을 위해 발 마사지를 해주려고 했던 것. 오상진은 혈자리까지 꼼꼼히 공부해 마사지를 해줬다. 

특히 오상진과 김소영은 연애 시절 이야기를 하다 파파라치 컷이 찍혀 열애설이 단독 보도됐던 날을 회상했다. 

 김소영은 “대부분 열애 기사를 보면 로맨틱한 사진이 나오던데 우리는 하필 그런 곳이라…”라며 아쉬움을 내비쳤다. 어떤 장소에서 사진이 찍힌 건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당시 두 사람의 심각했던 상황도 공개됐다. 김소영은 “내가 당황하니까 (남편이) ‘당황하지 마. 내가 다 처리했어’라고 했다”라며 “처리는 무슨…”이라고 원망의 눈빛을 보냈다. 이에 오상진은 “아니다, 처리했다”며 그날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기도.

이와 함께 오상진이 열애설 보도 직후 김소영과 열애를 바로 인정한 이유도 공개됐다. 오상진의 한 마디에 김소영은 물론 VCR을 지켜보던 ‘편스토랑’ 식구들도 크게 감동했다. /kangsj@osen.co.kr

[사진] KBS 제공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