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원(사진=SM C&C)
설기현(사진=KBS)
북중미 월드컵은 내달 11일부터 7월 19일까지 펼쳐진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대표팀은 내달 12일 오전 11시 체코와 조별리그 첫 경기를 치른다. 이어 19일 오전 10시 멕시코, 25일 오전 10시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차례로 맞붙는다.
KBS 중계진 라인업에는 이영표, 전현무, 남현종, 박주영, 김신욱, 조원희, 박찬하, 정우원 등이 이름을 올렸다. KBS는 “월드컵 기간 동안 경기 중계는 물론 프리쇼와 다양한 특집 콘텐츠를 통해 안방 시청자들에게 현장의 뜨거운 열기와 감동을 생생하게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