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조은정 기자]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 하이라이트 시사 및 기자간담회가 2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기리고’는 소원을 이뤄주는 어플리케이션 ‘기리고’의 저주로 인해 갑작스러운 죽음을 예고 받은 고등학생들이 그 저주를 피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 영 어덜트는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학생들이 주인공인 장르다.배우 강미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4.21/cej@osen.co.kr](https://file.osen.co.kr/article/2026/05/28/202605281019776462_6a179dcf259e4.jpg)
[OSEN=김채연 기자] 가수 겸 배우 강미나가 아이오아이 멤버들과 불화설에 직접 입을 열었다.
최근 강미나는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오늘도 멤버들이랑 서로 보고싶다고 축하한다고 거의 1일 1카톡하는데 불화설이니 뭐니”라고 불화설을 해명했다.
이어 “그냥 왜이리 피곤하게들 사니”라며 “그럴시간에 애들 1위나 더 축하해주지”라고 덧붙였다.
아이오아이는 지난 2016년 엠넷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을 통해 만들어진 프로젝트 걸그룹이다. 이들은 10주년을 맞이해 지난 19일 새 앨범 ‘I.O.I : LOOP(아이오아이 : 루프)’를 발표하고 본격적으로 활동 중이다.
다만 해당 앨범에 멤버 강미나와 주결경은 예정된 스케줄 문제로 불참하게 됐다. 이를 두고 멤버간 불화설이 계속되자 강미나는 직접 입을 열며 불화설을 종식했다.
한편, 강미나는 지난달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에 출연했다. 그는 기자간담회에서 아이오아이 10주년 앨범 불참을 언급하며 “저는 먼저 잡힌 연기 활동하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 팬분들께는 죄송한 마음이 크다. 그만큼 연기 활동에 집중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속내를 밝혔다.
/cykim@osen.co.kr
[사진] OSEN D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