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최화정이 쇼핑 하울을 공개했다.
28일 최화정 유튜브에서는 ‘쇼핑여왕 최화정 뽕 제대로 뽑은 2026 ZARA 잘산템 리스트(+셀린느)’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최화정은 10만 원을 거의 넘기지 않는 아이템들을 공개했다. 여름용 옷부터 시작해서 겨울용 니트도 세일을 맞이해 미리 사두는 센스를 선보였다.

최화정은 “요새는 젤리 백이 유행이다. 이 백에는 수영복을 넣어도 되고, 과자를 넣어도 좋다. 디너 자리에 들고 가도 된다”라며 PVC 제품들을 공개했다. 어떤 백은 에르메스 켈리 디자인과 닮아 시선을 끌었다.
다른 영상에서 최화정은 실제 C 브랜드의 로고가 적힌 비닐 쇼핑백을 30여 만 원 정도로 구매했다고 밝힌 바 있다. 최화정은 "이 젤리백은 "이런 건 듀프 제품이고, C로고 비닐 백은 진짜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최화정은 “이거는 실제로 셀린느 오리지널 비닐백이다. 이거는 VIP들에게 주는 선물이었다. 일회용은 아니다. 이거는 그래서 여러 번 쓸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최화정 유튜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