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이혜원, 美 뉴욕대 딸 졸업 공개 "언제 이렇게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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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28일, 오후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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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전 축구 선수 아내 이혜원이 딸 안리원과 남편 안정환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28일 이혜원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이혜원과 안리원은 비슷한 느낌으로 코디를 맞추었는데, 졸업 가운 속 안리원은 어머니 이혜원과 화이트 미니 원피스를 입어 성숙해진 느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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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헤원은 "꼬마가 언제 이렇게 커서 대학을 졸업했네요 :) 늘 감사해요 아이들에게도 안느에게도요 모두모두 수고해서 만든 일이죠 자랑스러워요 너무나 대단한 건 아니지만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는 중이라 칭찬이 필요한 거 같아요 우리 인생에서요 늘 감사해요 #이제2번남았다 ㅋㅋㅋㅋ. 안느 파이팅"라며 아들 리환의 계정을 태그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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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진짜 남의 애들 엄청 빨리 큰다", "다 크고 보니 아빠 엄마 예쁜 것만 닮았네. 어릴 때는 아빠 닮은 줄만 알았더니", "리원이 왤케 빨리 컸어" 등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안정환과 이혜원은 지난 2001년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이혜원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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