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오세진 기자] 방송인 겸 사업가 안선영이 때 아닌 늦둥이 임신설에 입을 열었다.
28일 안선영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의류를 직접 컨택해서 판매하며 자신의 쇼핑 과정도 공개했던 안선영. 안선영은 H라인의 스커트나 플레어라인 스커트를 입으며 자신만의 스타일링을 뽐냈다. 이때 안선영의 몸매 라인이 유달리 달라 보이는 사진이 있었고, 이를 안선영의 회사 담당자는 무조건 태그하면서 몸매 라인의 오해를 불러 일으켰다.

안선영은 "늦둥이(?) 임신 논란 썩은 사진 한장으로도 실버백 스커트 모두 솔드아웃인 것은 담당 MD의 빅피처였나요", "갱년기 여성의 자궁 나이 30세로 만들어주고팠던걸까"라며 아니라는 듯 말했다.

네티즌들은 "헉 너무 바빠서 늦둥이 가질 시간도 없을 듯", "때 아닌 임신 설에 놀랐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선영은 어머니를 간병하며 캐나다로 하키 선수 겸 유학을 떠난 아들을 위해 방송 활동을 잠시 쉰 채 유튜브 채널 운영만 하고 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안선영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