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삭이 이렇게 예쁘다니”…남보라, 청순 D라인 근황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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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28일, 오후 08:41

[OSEN=김수형 기자] 남보라가 아름다운 만삭 근황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남보라는 지난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생각보다 임신 기간 빨리 지나간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그는 “8개월까지는 괜찮았는데 9개월 되니까 힘들어요. 허리 아프고 손발 붓고 배 무거워서 잘 때 힘들고…”라며 솔직한 고충도 털어놨다. 그러면서도 “마지막 막달 힘내봅니다!!”라고 덧붙이며 예비 엄마의 단단한 마음가짐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남보라는 화이트 톤의 시스루 드레스를 입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만삭임에도 청순한 분위기와 우아한 D라인 자태가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자연스럽게 드러난 볼록한 배와 부드러운 미소가 어우러지며 마치 화보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손에 들고 있는 토끼 인형까지 더해져 사랑스러운 예비 엄마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 역시 “만삭인데도 너무 아름답다”, “엄마가 되기 직전의 분위기가 느껴진다”, “D라인이 이렇게 청순할 수 있냐”, “순백의 드레스가 정말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같은해 12월 임신 소식을 알렸다. 2세의 성별은 아들로, 출산 예정일은 다음 달 18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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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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