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희, 지드래곤 편 결국 고개 숙여 "방송서 사과 처음‥더 이상의 악플은 고소하겠다" ('솔로몬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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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28일, 오후 09:06

'솔로몬코드' 영상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방송인 황광희가 사과를 해 눈길을 끌었다. 

28일 유튜브 채널 ‘솔로몬 코드’에는 'I.O.I(아이오아이) 콘서트 연습 현장 급습!! 광희랑 딱 30분만! EP.02'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황광희는 지난 에피소드 1회 GD(지드래곤) 편을 언급했다. 그는 “사실 1회가 나가고 나서 반응이 아주 뜨거웠다. 여러모로 반응이 뜨거웠는데, 1회차는 여러분께 말 못 할 이야기가 많았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여러분도 아시면 눈물 흘릴 거다. 내가 왜 광희한테 그런 댓글을 달았나”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황광희는 “왜 코첼라에 가서 코첼라를 찍지 않았는지 궁금해하더라. 그 주변을 촬영할 수 있는 권한이 없다”고 전했다.

'솔로몬코드' 영상

그러면서 “빅뱅 멤버들과도 모두 인사했는데 기획사가 다 다르기 때문에 다른 멤버들과는 (인터뷰) 컨펌이 나지 않았다. 그런 부분은 편집으로 드러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대본이나 여러 가지 제가 긴장한 부분은 많다. 그건 제가 진심으로 사과드리겠다. 차근차근 발전해 나가는 모습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라고 사과하면서 “이런 사과 방송 처음 해본다”라고 덧붙였다. 

황광희는 “바쁜 시간 빼준 지용이 정말 감사하다”라며 “더 이상 이상한 댓글을 단다? 저도 고소한다. 소송하려다가 몇 번은 참았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눈길을 끌었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솔로몬코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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