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문아' 박지현 "홍어 손질 눈감고도…약 6만 마리 손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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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5월 28일, 오후 09:10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옥탑방의 문제아들' 가수 박지현이 홍어 손질 경력을 전하며 자신감을 뽐냈다.

2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서는 '트로트 프린스' 손태진, 박지현이 퀴즈에 도전했다.

박지현이 '활어 보이스'라는 별명에 대해 소개하며 데뷔 전 부모님의 수산업을 도왔다고 해 시선을 모았다. 박지현은 "횟집을 했던 게 아니라 온라인 판매를 했다"라고 밝히며 "회는 잘 못 뜨는데 홍어 손질은 많이 했다"라고 부연했다.

이어 박지현은 "기본적으로 7~8㎏ 한 마리에 4분 컷이다"라며 "홍어를 너무 많이 해서 눈감고도 할 수 있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더불어 박지현은 하루에 약 30마리를 손질, 지금까지 6만여 마리의 홍어를 손질했다고 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감성 터지는 옥탑방에서 지지고 볶는 문제아들의 찐케미에 방문하는 게스트들의 인생이 어우러져 세상에 대한 진정한 지혜를 얻어가는 대환장 지식 토크쇼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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