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밤 방송되는 KBS 2TV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연출 최연수 / 극본 송정림, 왕혜지 / 제작 심스토리) 10회에서는 연리리 마을을 살리기 위한 성태훈(박성웅 분)과 임주형(이서환 분)의 필사적인 사투가 펼쳐진다.
지난 방송에서 성태훈은 연리리 마을을 덮친 정체불명의 균사체 원인을 밝히기 위해 이장 임주형과 힘을 합쳐 토양 검사를 의뢰했다. 성태훈이 위기에 빠진 연리리를 구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던 시각, 조미려(이수경 분)는 돈을 갚으라는 법원 등기를 받으며 또 다른 후폭풍을 예고했다.
오늘(27일) 공개된 스틸컷에는 성태훈이 조미려에게 도착한 빚 독촉장을 들고 얼어붙은 모습을 하고 있어 시선을 끈다. 과연 꿋꿋하게 버텨오던 성태훈에게 드리운 조미려의 비밀이 부부 관계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까.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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