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4호 여성 "당시 남성들 인터뷰 난동···'나솔사계'가 훨씬 낫다"('나솔사계')

연예

OSEN,

2026년 5월 28일, 오후 11:12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짝 23기 여성 4호가 다시 출연했다.

28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짝 출연자들이었던 여성들이 다시 출연했다. 두 번째 여성은 짝 23기 여성 4호로, 그는 당시를 떠올리며 "저는 그다지 유명하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여성은 “남자 4호가 동기인데 방송 보니까 결혼을 해서 잘 사는 걸 보니까 부럽더라”라며 다시 출연한 계기를 전했다. 여성 4호는 “저랑 짝 되셨던 분하고 다른 남자 분하고 다툼이 있었다. 도망 가고, 난입하고, 좀 그런 일이 있었다”라며 그 당시를 떠올렸다.

두 번째 여성은 “그때는 외모의 비중이 정말 높았다”라며 당시의 연애 기준을 말하더니 "지금 나와보니 '나솔사계'가 훨씬 낫다"라며 기대에 찬 목소리로 말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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