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MC' 정혜성 "얼바람피운 전남친들 보고 있냐"···경리 "나보다 한 수 위"('나솔사계')[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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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28일, 오후 11:11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새로운 MC 정혜성이 시원시원한 발언으로 경리와 데프콘을 깜짝 놀라게 했다.

28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윤보미 다음으로 배우 정혜성이 MC로 데뷔했다. 정혜성은 관찰 예능 엠씨로서 솔직한 발언을 꺼냈다.

두 번째로 출연한 여성은 짝 23기 여자 4호였다. 여성은 “남자 4호가 동기인데 방송 보니까 결혼을 해서 잘 사는 걸 보니까 부럽더라”라며 “저랑 짝 되셨던 분하고 다른 남자 분하고 다툼이 있었다. 도망 가고, 난입하고, 좀 그런 일이 있었다”라고 말했다.

그는 그 당시는 외모 비중이 무조건 높았다고 전했다. 정혜성은 “20대 때는 얼굴을 더 보지 않을까”라며 고개를 끄덕거렸다. 데프콘은 “그럼 혹시 그런 경험이 있는지”라고 물었다. 이에 정혜성은 “그런 사람들 다 얼굴값 하더라. 바람 피우고”라며 “너희 다 찔리지?”라면서 화면을 향해 눈을 부릅 떴다.

경리는 “저는 사실 제가 생각한 걸 입으로 내뱉지 않는데, 정혜성은 다 뱉는다. 대단하다. 저보다 한 수 위다”라며 눈이 커다래졌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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