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김지민, 1인 25만 원 VIP 데이트 "소원은‥아기 천사 찾아오길" ('준호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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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28일, 오후 11:56

'준호지민' 영상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코미디언 부부 김준호,김지민이 한정식 집에서 소원을 빌었다. 

28일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에는 '관종과 사는 여자[여행 브이로그 EP.수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두 사람은 수원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준호는 한정식 식당을 찾아 "미슐랭 셰프와 한식 명인 셰프들이 국내 최고 한우와 산해진미로 음식을 만드는 곳"이라고 소개했다. 김지민은 한정식을 좋아한다면서 한껏 기대했다. 

김준호는 VIP코스를 주문하며 "오빠가 크게 한턱 내는 것"이라며 "공금이 아니라 내가 내겠다"고 선언했다. 그러자 김지민은 "이따 돈 내는 거 똑바로 보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VIP코스는 독도새우, 한우, 송이, 전복, 바닷가재 등 최고급 식재료가 총망라된 코스로 1인 기준 약 25만 원 상당이었다. 

'준호 지민' 영상

여유로운 식사를 마친 두 사람 앞에 김준호가 미리 부탁한 디저트가 나왔다. 여기에는 '지민♥준호'라고 적혀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김지민은 "마지막 마무리까지 화려해서 너무 만족스럽다"며 소원을 빌라는 김준호의 말에 "우리 가족 모두 건강하게 해달라. 우리 아기가 생기도록 도와달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지민은 개그맨 김준호와 공개 열애 끝에 지난해 7월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최근 두 사람은 2세 계획을 위해 시험관 시술에 도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준호지민'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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