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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지연 기자] 르세라핌 김채원이 뮤직비디오 촬영 중 '현타'를 느꼈다고 고백했다.
28일 유튜브 채널 '117'에는 '"은채야, 코디 언니랑 싸웠어?" 자비 없는 세남매 하우스l 세븐틴(SEVENTEEN) 승관 l 르세라핌(LE SSERAFIM) 채원 & 은채 l 부승관의 비비디바비디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MC 승관은 채원에게 "셀러브레이션 촬영할 때 고충이 있었다더라"고 물었다. 채원은 "괴상한 춤을 추는 장면이 있었다. 무섭게"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춥고, 마지막 촬영이었다. 해당 장면을 제대로 완벽하게 해내야 촬영이 빨리 끝날 수 있다는 생각에 멤버들과 진지하게 임했다. 웃지도 않고. 그러다 현타가 왔다"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르세라핌의 정규 2집 ''PUREFLOW' pt.1'은 지난 22일 오후 1시에 전 세계 동시 발매됐다. 데뷔 초 당당하게 'FEARLESS(피어리스)'를 외치던 멤버들이 비로소 두려움을 직면하고 깨달으며 겪게 된 내면의 변화와 성장을 깊이 있게 담아내 팀의 새로운 챕터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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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17' 영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