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오상진 "♥김소영, 순산 아니었다"…출산 현장 공개

연예

뉴스1,

2026년 5월 29일, 오후 10:42

KBS 2TV '편스토랑' 캡처

KBS 2TV '편스토랑' 캡처
'신상출시 편스토랑' 오상진과 김소영이 출산 비화를 전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오상진-김소영 부부의 둘째 출산 현장이 공개됐다.

김소영이 출산 직전, 병실에 누워서도 대표로서 일을 놓지 못하고, 자리를 비운 뒤 생길 일을 대비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진통 중에도 업무 연락을 놓지 못하자 결국 오상진이 휴대전화를 뺏기도. 오상진은 "출산에 있어서는 남자가 하는 일이 없어서 너무 미안하고 안쓰럽다"라고 미안해하며 사력을 다하는 김소영의 곁을 지켰다.

긴 시간의 고통 끝에 둘째 아들이 우렁찬 울음소리와 함께 세상에 태어났다. 오상진은 "순산은 아니었다, 아이가 하늘을 보고 있기도 해서 여러모로 힘들었지만, 건강히 자라고 있다"라고 전하며 둘째 수동이(태명)의 건강한 근황을 공개했다.

한편,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요리 실력자들이 편셰프에 도전, 자신의 ‘먹고 사는 일상'을 공개하고,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좋은 메뉴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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