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닮았다는 얘기 들어" 곽튜브, 머리 자르니 앳된 얼굴 ('전현무계획3')

연예

OSEN,

2026년 5월 30일, 오전 07:07

'전현무계획3' 방송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머리를 잘랐다. 

29일 방송된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3'(MBN·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33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와 '먹친구' 신현준이 전라도 광주로 먹트립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곽튜브를 본 전현무는 "뭐야 이거?"라며 놀랐다. 장발이었던 곽튜브가 이발하고 단정한 모습으로 나타나 눈길을 끈 것. 

전현무는 "진짜 어려 보인다. 머리를 얼마나 자른 거냐"고 궁금해했다. 곽튜브는 "이렇게까지 할 생각이 없었는데 서울에서 땅끝마을까지 (전기)자전거를 탔다. 가는 길에 이발소에서 머리를 잘라달라고 했는데 정겹게 다 잘라주셨다"고 설명했다. 

'전현무계획3' 방송

이에 전현무는 "훨씬 어려 보인다"고 칭찬, 곽튜브는 "아들과 닮았다는 말을 많이 하시더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전현무는 "(곽튜브의) 아들하고 다니는 거 같다"고 한 술 더 떠 반응했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살 연하의 공무원과 결혼했다. 그는 결혼과 동시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고, 이어 지난 3월 24일 아내의 출산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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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전현무계획3'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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