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 데뷔 첫 아시아 투어 개최 ‘서울 콘서트 D-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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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30일, 오후 04:49

그룹 아홉(AHOF)이 오늘(30일) 첫 아시아 투어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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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은 30일부터 31일까지 양일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2026 AHOF 1ST TOUR : THE FIRST SPARK IN SEOUL'(2026 아홉 1ST 투어 : 더 퍼스트 스파크 인 서울, 이하 'THE FIRST SPARK')를 개최한다. 아홉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아시아 투어인 것.

아홉은 서울과 오사카, 도쿄, 쿠알라룸푸르, 마닐라, 타이베이, 방콕, 홍콩까지 아시아 8개 도시에서 단독 공연을 펼친다. 그간 국내외를 막론한 활동으로 다양한 무대 경험을 축적해 온 이들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실력과 무대 매너를 통해 관객들을 압도할 준비를 마쳤다.

투어 타이틀인 'THE FIRST SPARK'의 의미처럼, 멤버 전원은 데뷔 이후 차근차근 쌓아온 성장 스토리를 무대 전반에 걸쳐 생동감 있게 전할 예정이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F&F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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