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라-홍진경 파격 일탈 감행…“파리는 가장 냉정한 도시” (소라와 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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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5월 30일, 오후 04:55

‘소라와 진경’ 이소라, 홍진경이 파격 변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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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1일 방송되는 MBC ‘소라와 진경’(연출 강성아∙장하린∙윤동욱, 작가 신재경) 6회에는 두 번의 특별한 만남이 성사된다.

먼저 이소라와 홍진경은 메이크업 서바이벌 ‘저스트 메이크업’ 우승자이자, 20년 넘게 파리에서 활동하며 파리 패션위크에 참여한 베테랑 아티스트 ‘파리 금손’ 민킴 하우스에 방문한다. 특히 파리의 리얼한 가정집을 처음 방문하게 된 두 사람은 감각적인 센스가 돋보이는 민킴 하우스의 인테리어에 연신 감탄을 금치 못한다고. 민킴은 오디션 압박감에 지친 두 사람을 위해 스트레스를 한 방에 날려버릴 특별한 메이크오버에 나선다.

메이크업 키포인트는 바로 두 레전드 모델의 전혀 다른 매력을 극대화하는 것. 이소라는 특유의 고혹적인 아우라를 퇴폐미로 살린 ‘카키 스모키 메이크업’, 홍진경은 최근 패션·뷰티 트렌드로 급부상한 ‘더티코어(Dirtycore) 메이크업’을 장착하며 ‘꾸꾸꾸’(꾸미고 꾸미고 또 꾸민) ‘센 언니’ 포스를 완성한다. 파리의 밤거리를 즐기는 두 모델의 역대급 메이크오버에 기대가 쏠린다.

또한, 세계적인 빅 쇼를 싹쓸이하며 글로벌 최정상 탑 모델로 우뚝 선 ‘클로이 오’가 깜짝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클로이 오는 “파리는 실제 쇼 전날까지도 캐스팅이 확정되지 않는 가장 냉정한 도시라 저도 매번 슬프고 힘들다”라는 리얼한 고백으로 두 선배의 격한 공감대를 형성했다는 후문이다. 오는 31일 밤 9시 10분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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