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정석원, ‘학비 3천’ 들인 딸 미래에 행복한 고민 “서울대 여신 될 듯”(백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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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30일, 오후 08:18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정석원, 백지영이 딸의 대학교를 상상했다.

30일 채널 ‘백지영’에는 ‘쫄깃한 한우로 10분 만에 만드는 살림왕 백지영 부부의 여름 보양식 레시피’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정석원은 백지영에게 “하임이 어디 대학교 가면 좋겠냐”라고 물었다. 그러면서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를 언급, “얼굴로 봤을 때 어디가 어울리는 것 같냐”라고 덧붙였다.

백지영은 “하임이는 서울대 여신”이라고 즉답했고, 정석원은 “걔는 고려대야”라고 반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백지영은 정석원의 ‘답정너 반응’에 어이없다는 듯 웃었다. 이어 무슨 학과를 나왔으면 좋겠는지 역질문했다. 정석원은 자신의 뒤를 이을 “무도학과?”라며 장난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백지영의 딸은 학비만 약 3천만 원에 달하는 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백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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