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이다해, 배 위에 살포시 올린 손..예비엄마 안 믿기는 여신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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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30일, 오후 08:30

[OSEN=박하영 기자] 배우 이다해가 상하이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30일 이다혜는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다해는 오프숄더 원피스를 입고 침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럭셔리한 내부에서 화보 같은 자태를 뽐냈다.

특히 예비 엄마로서 이다해는 여전한 미모와 함께 살짝 볼록해진 배 위에 손을 살포시 올려 감싸 안는 모습을 전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7년 열애 끝에 지난 2023년 결혼했다. 최근 두 사람은 결혼 3년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mint1023/@osen.co.kr

[사진] ‘이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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