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임혜영 기자]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역대급 비키니 몸매를 자랑했다.
이솔이는 지난 29일 개인 채널에 “피드에 살색이 많아서 미안하지만.. 여름 준비해야하잖아요? 5년 전의 저라면 걱정이 많았겠죠. 당시에 굶는 것이 답인 줄 알고 하루 한 끼만 먹는데도 48kg+셀룰라이트 가득한 팔뚝, 허벅지에 고민이 참 많았거든요 (지금 생각해 보니 몸을 혹사시켜서 생긴 염증과 붓기도 한몫했던 것 같아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런 제가 지금 42~3kg을 유지하면서 의외로 정말 많이 듣는 말이 ‘생각보다 잘 먹는데 어떻게 관리해?’랍니다, 여러분 이제 다이어트가 쉬워졌어요”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 속 이솔이는 이국적인 분위기가 돋보이는 수영장에서 힐링하는 모습이다. 이솔이는 흰색 비키니를 입고 남다른 몸매를 뽐내고 있는 모습. 이를 본 팔로워들은 “20대 초반 같다”, “너무 아름답다”, “반칙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개그맨 박성광과 결혼했다. 이솔이는 이후 여성암을 발견했고 수술과 항암을 마치고 현재 정기검진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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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솔이 개인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