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임혜영 기자] 김지민이 김준호에게 분노를 쏟아냈다.
김지민은 30일 개인 채널에 “스타가 될 생각은 안 하고 오전부터 게임만 하는 오빠에게 바칩니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지민은 화창한 날씨에 홀로 외출한 모습이다. 김지민은 영상 편지를 통해 게임에 빠져 있는 김준호에게 일침을 가했다. 최근 김준호는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게임 현질만 170만 원을 날렸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지민은 “이렇게 좋은 날 뭐 하는 것이냐. 안 나가고. 나가. 집에만 붙어있지 말고. 제발. 매일 집에 있는 거 지겹지도 않아? 제발. 지금 당장 일어나서 옷 입어. 옷 입고 바로 나가. 나가서 좀 즐기다가 들어와. 너의 살을 위해서라도. 제발. 좀”이라고 말했다.
이를 본 팬들은 “혼내는데 왜 사랑스럽지”, “이거 보고 내가 찔림”, “데리고 나가세요”, “뜨끔한다” 등의 반을을 보였다.
한편 김지민은 김준호와 지난해 7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2세 계획을 위해 시험관 시술에 도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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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지민 개인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