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도 논란’ 양상국, 연예인병 아니었다 “공황장애 때문” (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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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31일, 오전 08:40

코미디언 양상국이 절친들에게 ‘연예인병’으로 오해받은 사연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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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400회에서는 ‘김해 왕세자’ 양상국이 30년 지기 고향 친구들과 함께한 집들이 현장이 공개됐다.

앞서 홍현희는 양상국을 보고 “지난번보다 풀이 죽었다”라고 말했다. 최근 양상국이 과한 리액션과 언행으로 태도 논란에 휩싸였던 것. 양상국은 “겸손하게 열심히 가보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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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양상국의 집에서 친구들이 “강하게 해서 뜬 건 알겠는데, 조금 심한 것도 보인다”, “스스로 힘들까 봐”라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원래 양상국이 그런 성격이 아니기 때문.

또한, 친구는 양상국이 늘 마스크를 쓰고 다녀서 연예인병에 걸린 줄 알았다며 “네가 나중에서야 말하더라. 공황장애 때문이라고”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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