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0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 ‘이사 축하는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계주 유재석이 넷플릭스 예능 ‘유재석 캠프’에 함께 출연한 배우 이광수, 변우석, 지예은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앞서 유재석이 넓고 쾌적해진 사무실에서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이사하면서 녹화장이 바뀐 것. 유재석은 “새로운 사옥”이라며 이사 소식을 전했다. 자리에 앉은 그는 “사무실 진짜 좋다. 어엿한 회사 같은 느낌. 이제 골방이라고 못 해”라고 말했다.
이어 새로운 사무실 첫 손님인 이광수, 변우석, 지예은이 등장했다. 이광수는 이사를 축하한다며 기린 인형을 건넸다. 이에 유재석이 “처치 곤란한 거 갖고 온 것. ‘런닝맨’ 때부터 있던 것”이라고 지적했다. 변우석은 “집들이 선물은 원래 버리는 거 주는 건가?”라고 물어 웃음을 안겼다.
누리꾼들은 “신사옥에서 하는 첫 핑계고! 유캠 너무 재밌게 봤다. 더 대박나서 시상식에 다 같이 참석했으면 좋겠다”, “변우석 생각보다 넘 웃겨”, “얼마나 친해졌는지 감도 안 와” 등의 반응을 보였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뜬뜬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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