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서하얀 타고났네…혈당 폭발 도넛 먹는데도 뼈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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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31일, 오후 01:42

[OSEN=강서정 기자] 가수 임창정 아내 서하얀이 혈당 폭발 간식을 먹는 일상을 공개했다.

서하얀은 31일 “‘으이구 엄마 아침밥을 잘 안 먹으니 단 게 땡기지!’ 요즘 준재에게도 한소리 들음”이라고 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서하얀은 라떼에 카라멜로 코팅된 도넛을 먹으려고 하는 모습이다. 보기만 해도 혈당이 폭발할 것 같은 간식인데도 서하얀은 뼈말라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서하얀은 꾸준히 몸매관리를 하고 있는 상황. 지난 2월 유튜브 영상을 통해 “저도 살이 찐다. 왜냐면 제가 좋아하는게 붕어빵, 떡볶이, 호떡. 그런 단어들 보면 우선 들어가서 막 사먹는다. 그런 밀가루 음식 잘 먹고 빵도 밥으로 먹을때도 있고. 건강식만 먹는 편이 아니라 저도 관리를 꾸준히 하는 편”이라고 밝혔다.

또 최대 몸무게로 “애기 있었을때 83kg. 만삭때. 그냥 먹었다. 하루에 5, 6끼 계속 먹었다. 애기가 없을때 정말 쪘을때는 58kg 정도 나갔던 것 같다. 지금은 52~54kg 왔다갔다 하는것 같다. 떡볶이를 많이 먹거나 밖에서 외식이 많았을때는 53~54kg로 올라갔다가 조절할때는 52~3kg으로 내려가고. 그 다음날 회복루틴을 덜 가져가려면 먹을때부터 절제하는것 같다. 근데 맛있는거 있어서 많이 먹었다면 술을 덜 먹거나 술을 왕창 먹어야하는 날이 있다면 자연스럽게 안주를 덜 먹는다”고 관리법을 전했다.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살 연상인 임창정과 결혼했다. 당시 임창정은 전처 소생의 세 아들을 두고 있었으며, 서하얀과 혼전임신으로 결혼한 뒤 두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에 다섯 아들을 키우고 있는 상황이다. /kangsj@osen.co.kr

[사진] 서하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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