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식, 길에서 500원 주웠다→박서준과 '해피 투게더' ('꽃청춘') [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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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31일, 오후 08:15

'꽃청춘' 방송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배우 최우식이 길에서 500원을 주웠다. 

31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이하 '꽃청춘') 5회에서는 배우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즉흥 여행기가 이어졌다.

이날 세 사람은 여행 4일차의 옷을 빨기 위해 셀프빨래방을 찾았다. 박서준, 최우식은 "건조는 숙소에서 하자"며 세탁기를 작동시켰고, 가동시간이 35분 나오자 빨래방에 놓인 게임기를 하며 시간을 보내려 했다. 

'꽃청춘' 방송

그러나 아쉽게 공짜가 아니었다. "유료냐"며 시무룩해진 최우식은 "아, 주운 거 있다!"며 주머니에서 동전을 꺼내 웃음을 안겼다.

세 사람은 앞서 지하철역에서 우연히 500원을 주웠던 것. 최우식과 박서준은 이 500원을 이용해 격투 대결게임을 즐겼다. 두 판 모두 박서준이 이기자 최우식은 "때려보지도 못했다"며 아쉬워했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꽃청춘'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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