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페퍼톤스(신재평, 이장원)는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린 뮤직 페스티벌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6(Beautiful Mint Life 2026)'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뜨겁게 호흡했다.
이날 'Freshman'으로 오프닝을 연 페퍼톤스는 'Shine', 'CHANCE!'를 잇달아 꾸몄다. 페퍼톤스는 관객들의 뜨거운 떼창과 호응 속에 무대를 이어가며 현장을 긍정 에너지로 가득 채웠다.
페퍼톤스는 '근데 왜', '러브앤피스', 'New Hippie Generation'으로 열기를 이어갔다. 밝고 힘찬 멜로디 위 페퍼톤스만의 생동감 넘치는 밴드 퍼포먼스로 관객들에게 일상 속 힐링을 선물했다.
공연 후반부 페퍼톤스는 'FAST', '라이더스', '행운을 빌어요', '21세기의 어떤 날' 등 대표곡 무대들로 현장 분위기를 최고조로 이끌며 공연의 클라이맥스를 장식했다.
한편, 페퍼톤스는 오는 7월 11~12일 서울에서 클럽 투어 '2026 PEPPERTONES CLUB TOUR'의 포문을 열고 18~19일 부산, 25일 전주, 26일 광주, 8월 1일 대전 등 전국 5개 도시를 차례로 찾는다. 전 회차 공연이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안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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