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윤시윤 前여친 이야기에 최진혁 충격… "뺨 안 맞은 게 다행" [RE:TV]

연예

뉴스1,

2026년 6월 01일, 오전 05:50

SBS '미운 우리 새끼' 갈무리

배우 윤시윤이 과거 여자친구와 사진 때문에 다퉜던 일화를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

지난 3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최진혁과 윤시윤이 배우 류수영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시윤은 "형들에게 힐링을 선물하겠다"며 최진혁과 류수영을 파티룸으로 초대했다. 루프탑에 오른 세 사람은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서로의 독사진을 찍어주기로 했다.

류수영은 "여자친구를 만들려면 사진을 잘 찍어야 한다"며 사진 촬영 비법을 전수했다. 그러자 윤시윤은 과거 연애 시절을 떠올리며 "여자친구 사진을 찍어줄 때마다 싸웠다"라며 "사진을 왜 이렇게 찍냐고 하더라"고 털어놨다.

윤시윤은 그런 여자친구에게 "너 이렇게 생겼다"고 말했다 밝혔다. 이를 들은 최진혁은 "그렇게 말했다고?"라며 "뺨 안 맞은 게 다행"이라고 반응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후 류수영의 원포인트 사진 레슨이 이어졌고, 윤시윤과 최진혁의 사진 실력은 눈에 띄게 향상돼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minyoung392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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