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바타♥' 지예은 주접에 정색‥이런 모습 처음이야 ('뜬뜬') [순간포착]

연예

OSEN,

2026년 6월 01일, 오전 06:19

'뜬뜬' 영상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배우 변우석이 지예은의 연애와 애칭 얘기에 냉소를 보였다. 

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이사 축하는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콘텐츠에는 '유재석 캠프'에 출연한 배우 이광수, 지예은, 변우석이 게스트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지예은의 열애설을 언급하며 변우석은 "너무 예뻐졌다. (바타한테) 이거 나온다고 연락했냐"며 물었다. 지예은은 "말했다"며 부끄러워했다. 

'뜬뜬' 영상

바타와 서로를 부르는 애칭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지예은은 "저는 자기라 부르고, 바타는 저한테 '강아듸'(라고 부른다) 막 이래"라며 선홍빛 미소를 보였다. 

그러나 부끄러워하는 지예은과 달리 이광수와 변우석은 차가운 표정으로 그를 지켜봐 웃음을 안겼다. 상황을 지켜보던 유재석은 "떡 좀 먹자. 시루떡 이에 끼면 잘 안 웃을 거다"라고 정리해 웃음을 더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여동생의 연애썰에 싸늘한 오빠들이 너무 웃김ㅋㅋㅋㅋㅋ", "정적 속에 지예은 웃음소리만 들리는게 진짜 폭력적임", "지예은이 주접 떨때마다 변우석 정색하는거 웃겨ㅋㅋㅋ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뜬뜬'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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