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주 규현 "막내온탑? 방송용 이미지‥평소에는 말도 잘 안 해" ('규현') [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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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01일, 오전 06:17

'규현' 영상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슈퍼주니어 규현이 '막내온탑' 설을 해명했다.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규현’에는 ’더 시즌즈 대기실에서 드디어 모든 것을 털어놓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규현은 대기실에서 해명하는 시간을 가져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은 유튜브 콘텐츠 ‘집대성’에 출연한 슈퍼주니어 은혁과 동해가 막내들의 눈치를 많이 본다고 말했던 걸 언급하며 “막내들에게 잡혀 산다는 뉘앙스로 이야기 하셨는데 어떻게 생각하나?”라고 물었다.

이에 규현은 “잡혀 산다는 것은 모르겠고 눈치를 좀 볼 수도 있을 것 같다. 그런데 멤버 모두한테 타격감이 좋은 게 은혁이 형, 동해 형이라서 형들이 눈치를 본다는 얘기를 하는 것 같다"고 입을 열었다.

'규현' 영상

그러면서 "원래 보통 데뷔하고 얼마 안 돼서 서먹서먹할 때는 동생들이 형들 눈치를 보고 하는데 좀 친해지고 나면 보통 반대가 되지 않나? (집대성) 보면서 저도 신기하다 그런 생각을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예능 같은 곳에서 방송적으로 보여지는 데서 좀 더 (말을) 많이 하고 평소에 잘 말을 안 한다”라며 억울함을 보이기도 했다.

이후 규현은 “(진짜) 실세는 려욱인 것 같다. 려욱이가 하자고 하면 다 하는 분위기”라고 더해 웃음을 안겼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궁금한 거 쏙쏙 뽑아서 물어봐주셔서 넘나 감사드립니다!!!! 궁금증 해결!!ㅋㅋ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규현'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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