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서 발굴‥하나에 2천만 원 될 때까지 기다려" 이영자, 저점매수 끝판왕 ('이영자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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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01일, 오전 06:21

'이영자TV' 영상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방송인 이영자가 수공예품을 애정해 눈길을 끌었다. 

31일 유튜브 채널 '이영자TV'에는 '명품백 대신 선택한 것들, 이영자가 알려주는 취향으로 돈 버는 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영자는 다양한 수공예품을 판매하는 경주의 핸드메이드 마켓을 방문했다. 그는 “손으로 하나하나 만든 것이기 때문에 가격이 기계로 찍어내는 것과 다르다. 그래도 하나밖에 없으니 유니크하다”라고 소개했다. 

마켓을 구경하던 이영자는 평소 집에서 애용하는 냄비를 제작한 작가를 만나 사진을 찍거나 자신이 커피 선생님이라고 부르는 대표를 만나 인사하며 구매하는 등의 모습을 보였다.

'이영자TV' 영상

이영자는 이어 의자, 화분, 주방도구 등도 사며 “물건을 팔아 이윤을 남기고 이런 것과 다르다”라며 “이런 물건들이 백화점에 들어가고 명예를 얻어 ‘작가’가 붙으면 물건 하나가 2천만 원이 되고 3천만 원이 되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후 이영자는 “여기 계신 분들은 작가 전 단계에 있는 분들이고 여기서 발굴을 하는 것이다. 나는 그들의 에너지와 열정이 너무 좋다. 사람들이 그걸 알아보지 못해 저렴한 가격에 물건들을 구매하고 있다”고 알려 기대감을 모았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이영자 TV'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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