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전직 레이싱모델 "양상국 외모 1등급"…핑크빛 소개팅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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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6월 01일, 오전 11:38

‘조선의 사랑꾼’에서 연예계 대표 카레이서 양상국이 전 일본 레이싱모델 요시미 아야와 설레는 소개팅에 나서며 핑크빛 분위기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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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일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진지하게 결혼 상대를 찾고 있는 양상국을 위해 절친 박영진이 특급 소개팅 주선자로 나선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박영진과 양상국의 식사 자리에 등장한 소개팅 상대는 미모의 일본인 여성 요시미 아야였다. 박영진은 “이름은 아야이고, 한국에 온 지 3년 됐다”며 자연스럽게 두 사람을 소개했다. 이어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아야에게 양상국의 외모 점수를 물었고, 아야는 망설임 없이 “1등급”이라고 답해 양상국을 미소 짓게 했다.

첫 만남부터 긍정적인 분위기가 흐른 가운데, 두 사람 사이 뜻밖의 공통점이 드러나며 현장은 더욱 화기애애해졌다. 전직 일본 레이싱모델 출신인 아야가 “상국 씨가 레이싱 하셨다고 들었다”고 먼저 말을 꺼내자, 11년 경력의 연예계 대표 카레이서 양상국은 최근 대회에서 2위를 차지했던 영광의 순간 영상을 직접 보여주며 자랑스러운 성과를 공유했다.

이에 아야는 “제가 옆에서 우산 씌워드려야 하는 것 아니냐”고 센스 있는 농담을 건네며 자연스러운 플러팅을 선보였다. 예상치 못한 아야의 적극적인 반응에 현장 분위기는 한층 달아올랐고, 이를 지켜보던 박영진은 “둘이 사귀면 사내 커플 아니냐”며 재치 있게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카레이싱이라는 공통 관심사를 매개로 자연스럽게 가까워진 두 사람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극할 전망이다. ‘김해 슈마허’라는 별명답게 카레이싱에 진심인 양상국과 전직 레이싱모델 출신 아야의 만남이 예상 밖의 케미를 만들어내며 새로운 러브라인 가능성에 기대가 모인다.

과연 양상국이 이번 소개팅을 통해 진정한 인연을 만날 수 있을지, 두 사람의 핑크빛 기류가 실제 로맨스로 이어질지 관심이 집중된다.

양상국과 요시미 아야의 설레는 첫 만남은 6월 1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카레이싱이라는 공통 분모로 가까워진 양상국과 아야의 소개팅이 뜻밖의 설렘을 예고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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