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한형' 김장훈 "일본 입국 가능…공연은 한 번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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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6월 01일, 오후 07:38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짠한형 신동엽' 김장훈이 일본 입국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1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이하 '짠한형')에는 김장훈, 이세돌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오랫동안 독도 관련 활동 등으로 '독도지킴이'가 된 김장훈이 일본 입국이 가능하다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3년 연속 일본을 방문했다는 김장훈은 "공연은 한 번도 못 했다, 취업비자는 안 나오더라, 넣을 생각 안 했다"라고 부연했다.

김장훈은 일본 입국이 불가능하지 않냐는 주위의 시선에 궁금해서 일본을 다녀왔다고 고백했다. 이어 김장훈은 "걔들이 볼 때 악독해서 그런가?"라며 아무렇지 않은 입국에 오히려 허전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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