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일 성시경의 유튜브 채널에 ‘성시경의 만날텐데 l 김준수 아이돌 가수에서 초대 뮤지컬 연기상의 주인공이 되기까지의 과정 듣고 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성시경은 최근 에스파랑 같은 비행기를 탄 적 있다며 “진짜 힘들겠더라. 사생팬들이 비행기 다 같이 타고. 매니저가 4명을 다 케어할 순 없고”라며 안타까워했다. 이에 김준수가 “주위에 막 사생팬들도 앉는다”라고 덧붙였다.
성시경은 “여권 패스 청구하는데, 먼저 나가 벽에 가서 서 있으니까. 30명이 둘러싸서 기다리니까 아예 그냥 영혼이 나가 있더라”라고 밝혔다. 김준수는 “아직도 똑같구나”라며 씁쓸한 모습을 보였다.
성시경이 “저걸 누군가는 안 해야 하는 거 아닌가?”라고 하자, 김준수가 “저희 때도 생각하면, 포기하게 된다”라며 과거 집에 무단침입한 사생팬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성시경은 “그런 거리를 무너뜨리는 사람은 팬이 아니라고 봐”라며 분노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성시경 채널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