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성시경은 최근 에스파의 사생팬을 본 적 있다며 “비행기를 같이 타더라. 매니저가 4명을 다 케어할 순 없고”라며 안타까워했다. 김준수는 “아직도 똑같구나”라고 한 후, 과거 동방신기 시절 숙소에 무단 침입한 사생팬에 대해 언급했다.
김준수는 숙소에 숨어 있던 한 여성을 발견해 내보낸 적 있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이후 자다가 소리가 들려서 깼다며 “나중에 재중이 입장을 들어 보니, 어떤 여자가 입을 맞추더라고”라며 상황을 설명했다. 결국, 그는 “경찰이 데리고 갔는데, 위협한 것도 아닌데 뭐 이러면서 그냥 그렇게 되더라”라고 밝혔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성시경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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