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방송인 탁재훈이 긁혔다.
1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이하 '아근진')에는 르세라핌 완전체가 출연한 가운데 패널인 탁재훈이 르세라핌 멤버들에게 인지도로 놀림 당해 웃음을 안겼다.
이날 탁재훈은 "사쿠라는 일본 사람이지? 카츠야도 일본 사람이야?"라고 물었다. 이를 들은 카즈하는 "카츠야가 아니라 카즈하다"라고 정정, 탁재훈은 "이름이 발음하기 힘들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탁재훈은 일본인인 사쿠라, 카즈하에게 "솔직히 저 모르죠?"라고 돌직구로 물었다. 사쿠라와 카즈하는 처음 본다며 "제가 TV를 많이 안 본다"고 변명했다.
이수지는 탁재훈이 어떤 직업을 가진 사람인 것 같냐고 물었다. 사쿠라는 탁재훈을 향해 "배우는 아닌 것 같고 개그맨 같다"고 추측하더니 혹시 아이돌이냐고 조심스럽게 물어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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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니근데진짜'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