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최이정 기자] 방송인 유병재가 '뼈말라' 근황을 전했다.
1일 유병재는 자신의 계정에 "59.9kg" 인증샷을 게재했다.
앞서 그는 지난달 27일“담낭절제술을 무사히 마쳤습니당!”이라는 글과 함께 병실에 누워 있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담낭절제술 직후 찍은 듯 그는 야윈 얼굴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던 바다.
이를 본 동료 연예인들과 네티즌의 걱정과 응원이 이어졌다.
한편, 유병재는 각종 예능 출연은 물론, 유튜브 채널 등을 운영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또한 는 현재 TVING 연애 리얼리티 ‘러브캐처 인 발리’에 출연했던 9살 연하 인플루언서 안유정과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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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병재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