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장우영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과 ‘옥탑방의 문제아들’이 자리를 바꾼다.
2일 KBS 측은 매주 금요일 저녁을 지켜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이 오는 4일부터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30분으로 시간을 옮겨 방송된다고 밝혔다.

‘편스토랑’은 그동안 놀라운 섭외력으로 강력한 화제성을 자랑해 왔다. 만능여신 이정현, 국민효자 김재중, 찬또셰프 이찬원, 주방의 신사 장민호, 국민장녀 남보라 등 장르불문 다양한 스타들이 ‘편스토랑’을 통해 대중에게 더 친근하게 다가섰다. 최근에는 국민배우 박신양, 사랑이 엄마 야노시호, 트로트 황태자 김용빈, 산지직송 문길동 문정희, 엘리트 오집사 오상진, 1등 가수 손태진 등도 편셰프에 이름을 올리며 ‘편스토랑’을 더욱 다채롭고 즐겁게 만들었다.
‘편스토랑’ 제작진은 “6월 4일부터 ‘편스토랑’이 기존 금요일보다 하루 빠른 목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한 주의 중반을 지나 지치고 피곤한 시청자들에게 더 큰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편스토랑’이 새로운 목요일 시대를 열게 된 만큼 시청자 분들께 지금처럼, 지금까지 보다 더 큰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편스토랑’이 목요일로 자리를 옮기면서 해당 시간대에 있던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금요일 밤 9시 40분으로 자리를 옮긴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