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르세라핌 사쿠라가 숙소는 혼자 쓰고 싶다고 강력하게 어필했다.
1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이하 '아근진')에는 르세라핌 완전체가 출연한 가운데 사쿠라가 멤버들과 한 방을 쓰고 싶지 않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날 패널들은 “룸메이트를 하고 싶지 않은 멤버가 있냐”고 물었다. 사쿠라는 “숙소만큼은 혼자 쓰고 싶다. 하루 종일 같이 있으니까”라며 멤버 전원을 거부해 폭소를 유발했다.

그러나 이수지는 하숙집 아주머니라는 설정에 맞춰 “꼭 한 명이랑 같이 써야 한다”고 추궁, 사쿠라는 "지금 은채랑 같이 쓰는데 서로 공간을 존중해준다"며 꼭 골라야 하면 은채를 고르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수지는 "한 방을 쓰는 거다"라고 조건을 걸었다. 난감해하던 사쿠라는 “그러면 집 나갈게요"라고 선을 그어 웃음을 더했다.
한편 르세라핌은 지난달 22일 오후 1시 정규 2집 ‘‘PUREFLOW’ pt.1’을 전격 공개, 국내외 음반 및 음원 차트 정상으로 직행하며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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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니근데진짜'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