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지민경 기자] 그룹 에스파가 정규 2집 타이틀곡 'LEMONADE(레모네이드)'로 전 세계 주요 차트를 석권하며 새로운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에스파는 멜론, 텐센트뮤직, 라인뮤직이 합작한 '글로벌 K-차트'에서 일간, 주간, 5월 월간 부문 1위를 모두 휩쓸었고 벅스 실시간 차트 정상에 올랐다. 특히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인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에서는 약 218만 회의 스트리밍을 기록하며 50위로 진입, 에스파 자체 최고 진입 성적을 경신하는 쾌거를 이뤘다.
지난 29일 발매된 이번 정규 2집은 해외 각국에서도 압도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19개 지역 1위를 비롯해 일본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중국에서의 화력도 거세다. QQ뮤직 급상승 및 인기곡 차트 1위를 휩쓴 데 이어 앨범 판매액 500만 위안을 돌파하며 '다이아몬드 앨범 인증'을 획득했다.
강렬하고 트렌디한 사운드로 강한 중독성을 선사하는 타이틀곡 'LEMONADE'는 음원뿐만 아니라 뮤직비디오 역시 QQ뮤직 전체 및 한국 뮤직비디오 차트 1위에 오르며 에스파의 막강한 글로벌 영향력과 차트 장악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고 있다. /mk3244@osen.co.kr
[사진] SM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