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시네마는 오는 6월 3일 개봉하는 코미디 영화 '와일드 씽'을 기념해 관객들에게 특별한 추억과 풍성한 혜택을 선사하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영화 관람을 넘어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로 구성됐다.
가장 눈길을 끄는 프로그램은 6월 7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리는 ‘코스튬 시네마 데이’다. 영화 속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과 비운의 발라더 ‘최성곤’의 시그니처 컬러인 빨간색, 초록색, 파란색, 분홍색과 Y2K 콘셉트를 테마로 진행된다.
당일 코스튬 시네마 회차에 콘셉트 의상을 착용하고 입장하는 관객에게는 '와일드 씽' 반다나가 증정된다. 가장 독창적이고 개성 넘치는 스타일을 선보인 베스트 드레서에게는 롯데시네마 관람권 패키지와 영화 스페셜 굿즈가 제공될 예정이다.
개봉일인 6월 3일부터 9일까지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7층에서는 공식 굿즈 팝업도 운영된다. 현장에는 ‘트라이앵글’ 멤버들의 등신대로 꾸며진 포토존이 마련돼 팬들에게 특별한 즐길 거리를 선사한다.
일부 롯데시네마 스위트샵에서는 영화 속 아티스트 세계관을 담은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상품을 단품과 콤보 형태로 판매한다. 여기에 걸그룹 tripleS가 참여한 포토카드 콤보도 함께 선보이며 팬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롯데 계열사 통합 캠페인 ‘엘패스(L.PASS)’를 통한 혜택도 마련됐다. 6월 7일까지 롯데시네마 회원에게 영화 4,000원 할인권과 스위트샵 콤보 3,000원 할인권이 제공되며, 특가 관람권 구매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최대 20만 L.POINT가 증정된다.
극장 밖까지 이어지는 ‘와일드 씽’ 열기, 관객이 직접 완성할 특별한 코미디 축제가 시작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롯데컬처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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