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장우영 기자] 가수 알리가 초여름 밤, 한강을 감성으로 물들인다.
알리는 오는 4일 한강 예빛섬에서 열리는 ‘더브릿지 10주년 콘서트’에 출연해 감성을 선사할 예정이다.
연예인자선봉사단 더브릿지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특별 공연에서 알리는 사랑과 위로의 메시지를 음악으로 전하는 뜻깊은 무대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알리는 특유의 호소력 짙은 음색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대표곡들과 진정성 있는 무대로 전하며 관객들에게 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