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쌍 개리子' 하오, 8세에 음악 작업+디제잉까지..'힙합 DNA' 소름

연예

OSEN,

2026년 6월 02일, 오후 05:13

[OSEN=김나연 기자] 리쌍 개리가 아들 하오의 음악적 재능을 자랑했다.

1일 개리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친구 생파에서 음악 튼다고...음.."이라며 영상을 업로드 했다.

해당 영상에서는 노트북으로 편집 프로그램을 이용해 음악 작업을 하고 있는 하오의 모습이 담겼다. 개리는 그런 하오의 작업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천천히 아주 천천히", "됐다. 기다려라. 턴업 해야한다" 등의 조언을 건넸다.

이어 또 다른 영상에서 하오는 완성된 음악을 틀고 오디오 장비를 이용해 볼륨을 조절하며 디제잉을 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후 곡의 피크 부분에서는 제자리에서 점프를 하는 등 분위기를 한껏 즐겼다.

하오는 2017년 10월 생으로, 현재 만 8세다. 아직 어린 나이에도 음악을 느끼고 즐기는 그의 모습에서 개리에게 물려받은 '힙합 DNA'가 묻어나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개리는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강하오를 두고 있다. 두 사람은 2020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기도 했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개리 SNS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