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연예인 가족을 두고 있는 황보라가 아들의 장래에 대해 입을 열었다.
2일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배란주사만 100회 넘은, 불굴의 황보라x오나미의 임신 기원의 날’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오나미는 개그를 할 때 가장 행복하다고 밝혔다. 황보라는 “내가 자식을 키워보니까 죽어도 연예인을 시키기 싫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나는 무조건 1등 할 수 있겠다 싶어서 연예인을 한 것이다. 엄청 어렵더라. 지금 내가 마흔이 되니까 멋있는 건 아니구나 싶더라. 우인이가 절대 연예인 안 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를 듣던 성현주는 “평범한 건 어렵다. 너무 주목받지도, 너무 소외되지도 않고 혼자서도 잘 놀고 여러 사람이랑도 잘 놀고”라며 황보라의 말에 공감했다.
또 성현주는 “만족도, 회복 탄력성. 무너졌을 때 바로 딛고 일어날 수 있는 것들을 내가 키워줘야 하는 게 내가 할 수 있는 것이라는 생각이 있다. 살기 편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다. 어떤 직업을 갖든”이라고 자신만의 생각을 덧붙였다.
한편 황보라는 2022년 배우 김용건의 아들이자 하정우의 동생인 차현우(본명 김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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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