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김수형 기자] 방송인 예정화가 늘씬한 골프웨어 자태를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예정화는 1일 자신의 SNS에 "골린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골프를 즐기는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예정화는 푸른 잔디가 펼쳐진 골프장에서 드라이버를 잡고 스윙을 준비하는 모습. 검은색과 흰색 골프웨어를 각각 소화하며 깔끔한 필드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골린이(골프+어린이)'라는 표현이 무색할 만큼 안정적인 자세와 남다른 집중력이 눈길을 끌었다. 길게 뻗은 각선미와 탄탄한 몸매가 더해지며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골린이 아닌 것 같은데요?", "프로 선수 포스 난다", "골프웨어 화보 같다", "다리 길이가 비현실적",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가 역시 다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평소 운동 마니아로 알려진 예정화는 꾸준한 자기관리와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날 역시 자연 속에서 여유롭게 골프를 즐기는 모습으로 밝은 에너지를 전했다.
한편 예정화는 17세 연상 배우 마동석과 2022년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으며, 여전히 서로를 응원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