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일) 밤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연출 박철환, 김홍구) 8회에서는 ‘시그널 하우스’ 입주자 8인(박우열-김성민-김서원-정준현-김민주-정규리-강유경-최소윤)이 일본 도쿠시마 여행 후 ‘시그널 하우스’로 돌아온 모습이 공개됐다.
앞서 ‘선공개 영상’에서는 박우열을 둘러싼 정규리, 강유경, 최소윤의 미묘한 기류와 함께 박우열-강유경이 ‘극장 데이트’를 약속하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이날 입주자들은 ‘시그널 하우스’에 돌아와 각자 짐을 푼다. 그런데 박우열과 강유경은 계속 붙어 있거나 근처에서 서로를 신경 쓰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다. 직후, 강유경이 일본으로 떠나기 전 “가시밭길도 다 걸어가 보자”라며 박우열에게 다가갈 결심을 하는 ‘셀프톡’ 장면이 공개되고, 박우열 역시 일본행 비행기에서 강유경과 ‘극장 데이트’를 약속하며 적극적인 태도를 보였음이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낸다.
두 사람의 ‘극장 데이트’가 확정된 가운데, ‘시그널 하우스’로 돌아온 후에도 박우열-강유경은 함께 붙어 있거나 서로를 계속 신경 쓴다. 그런데 정규리와 최소윤이 주방에서 설거지하는 박우열에게 다가가 묘한 기류가 형성되고, 불편한 공기 속에서도 강유경은 박우열의 곁을 계속 맴돈다. 이후 박우열이 혼자 있게 되자, 강유경은 바로 다가가 “내일?”이라고 묻는데, 박우열은 “영화 볼까?”라고 받아쳐 핑크빛 분위기를 형성한다.
시청자들은 “드디어 약속의 8회가 온다!”, “와! 미쳤다. 너무 설렌다”, “우유경 축제로구나. 제발 이대로 최커 가자!” 등의 반응을 보이며 8회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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