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밤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 4회에서는 잇걸들이 예선 마지막 관문인 3R 팀 미션 '피드 전쟁'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진다.
3R '피드 전쟁'은 참가자 4명이 한 팀을 이뤄, 제한 시간 60분 안에 팀별로 주어진 SNS 계정에 직접 기획, 스타일링, 촬영, 편집한 9개의 콘텐츠를 업로드해 심사받는 미션. 이와 함께 스튜디오 곳곳에 숨겨져 있던 히든 포토존부터, 마치 백화점을 통째로 떼어 온 듯 2천여벌의 의상들이 하늘에서 내려오는 장관이 펼쳐지며 시각적 재미를 폭발시킬 전망이다.
팀 구성을 앞둔 25인의 잇걸들은 인원수가 맞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닫고 혼돈에 빠진 가운데, 뜻밖의 얼굴들이 콜로세움에 나타나 판을 뒤흔든다. 이들은 슈퍼패스로 극적 생존한 3인의 추가 합격자들로, 2R 벨라우영과의 1:1 데스매치에서 동점 접전 끝에 석패를 당한 바 있는 최미나수가 명단에 포함될지 궁금증을 안긴다.
'블랙레이블'의 연준은 "제가 팀 생활을 오래 했기 때문에 알고 있는데, 팀에서는 한 사람만 튀어도 팀 전체의 완성도가 순식간에 무너질 수 있다. 따라서 팀의 분위기, 케미, 조화가 굉장히 중요하지 않을까 싶다"라며 3R의 양상을 흥미로운 시선으로 내다본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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