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여왕연대기' 윤윤서 "성장판 닫는 수술 했다"…회복 근황 [RE: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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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6월 03일, 오전 05:10

TV조선 '미스트롯4 트롯여왕 연대기' 캡처

TV조선 '미스트롯4 트롯여왕 연대기' 캡처

'미스트롯4 트롯여왕 연대기' 윤윤서가 최근 다리 수술을 했다고 밝혔다.

지난 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미스트롯4 트롯여왕 연대기'에서는 윤윤서의 '미스트롯4' 뒷이야기가 담겼다.

초등학교 6학년의 나이로 '미스트롯4' 유소년부에 참가한 윤윤서. 윤윤서는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다리 길이가 차이 난다고 밝히며 밝은 미소 뒤에 감춘 아픔을 고백해 시선을 모았다. 어린 나이에 힘겨운 재활 과정을 버텼던 윤윤서는 자신을 지켜준 어머니를 향한 '어머니의 계절'을 열창, 심사위원들을 울리며 올하트를 받았다.

윤윤서는 "장염 때문에 아프기도 했고, 밤도 새운 상태라 떨리기도 했다"라며 "온갖 생각이 다 들어서 정신없이 노래를 한 것 같지만, 저보다 잘하시는 분들이 나와서 올하트 예상을 못했는데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날 윤윤서는 "두 달 전에 다리 수술을 했다, 성장판을 닫는 수술을 했다"라고 전하며 "지금 열심히 회복 중이라서 춤도 추고 달리기도 잘할 수 있다"라고 근황을 공개했다.

더불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윤윤서의 '미스트롯4' 활약상과 함께 윤윤서가 전하는 당시의 뒷이야기가 공개돼 풍성한 볼거리를 더했다.

한편, TV조선 '미스트롯4 트롯여왕 연대기'는 '미스트롯4' 출연진 개개인이 가진 휴먼 스토리를 심층 조명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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