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강서정 기자] 배우 고아라가 우주여행을 꿈꾸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유튜브 채널 ‘여의도 육퇴클럽’에 ‘어떤 결혼은 혼자서도 한다… 무한 공감과 소신 발언이 공존하는 도시 여자들의 덕질 토크 도시여자대피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상형 월드컵을 했는데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의 그레이스와 방탄소년단의 뷔가 대결했다.
고아라는 이상형이 그레이스라면서 “내 소원이 우주에 가보는 거 진심으로 계획하고 있다. 어떤 미국의 항공사에서 관광 목적을 위한 공공의 우주 비행을 만들고 있다고 하더라”라며 “그거를 하려고 나는 따로 돈을 모으고 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너무 내 평생의 꿈인데 왠지 내가 죽기 전에는 갈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kangsj@osen.co.kr
[사진] 영상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