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강서정 기자] 제작사 ‘스튜디오 모닥’이 제작한 ‘유재석 캠프’와 ‘미친맛집6’가 넷플릭스 TOP10에 동시에 차트인 했다.
‘유재석 캠프’는 초보 캠프장 유재석과 이광수, 변우석, 지예은의 신선한 조합으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공개 이틀 만에 ‘오늘의 대한민국 TOP 10 시리즈’ 1위에 등극한 이후 현재까지 상위권을 지키며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한국을 비롯해 홍콩, 싱가포르 등 총 3개국에서 1위를 석권하고, 아시아 주요 8개국 TOP 10에 동시 진입하며 글로벌 흥행을 일으키고 있다.
출연자들의 화제성은 물론이고 프로그램 화제성 또한 높다. 화제성 조사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따르면 ‘유재석 캠프’는 공개 첫 주 만에 TV-OTT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 3위에 올랐으며, 출연자 화제성 순위에서는 ‘힐링 담당’ 변우석이 1위를, ‘찐친메이커’ 지예은이 2위를 차지했다. 여기에 독보적인 예능감의 이광수가 4위, 든든한 버팀목인 유재석이 18위에 이름을 올리며 전원이 화제성 상위권에 포진했다.

스튜디오 모닥의 대표 IP인 ‘미친맛집’ 시즌6 역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미친맛집’ 시즌6는 공개와 동시에 6위로 차트에 안착한 후, 주말 내내 5위를 지켰다. 이로써 스튜디오 모닥은 OTT 플랫폼인 넷플릭스 TOP 10 차트에 자사 프로그램 2개를 동시에 올리는 성과를 거뒀다.
스튜디오 모닥은 시청자들의 니즈를 꿰뚫는 탁월한 기획력과 트렌디한 연출력으로 이 같은 성과를 냈다. 가식 없고 진정성 넘치는 날것의 웃음을 선사하는 대형 버라이어티 ‘유재석 캠프’와 감각적인 영상미에 가감 없는 미식 티키타카를 더한 ‘미친맛집’까지, 장르를 넘나들며 고품질 콘텐츠를 꾸준히 뽑아내는 독보적인 제작 역량이 빛을 발한 것. 스튜디오 모닥은 화제성과 대중성을 모두 잡으며 ‘믿고 보는’ 제작사로서의 입지를 완전히 굳힌 셈이다.

스튜디오 모닥은 올해 중·하반기에 한층 더 강력해진 텐션의 신작과 후속작들로 흥행 모멘텀을 이어갈 예정이다.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연애 리얼리티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싶어2’와 신개념 민박 버라이어티 열풍의 주역인 ‘대환장 기안장2’가 연이어 전 세계 시청자들과의 만남을 준비하고 있다.
스튜디오 모닥의 대표 고민구, 정효민 PD는 "우리가 재미있다고 믿는 기획을 시청자분들께서도 함께 공감하고 즐겨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플랫폼을 넘나들며 신선한 웃음과 진정성 있는 콘텐츠를 선보이는 것이 모닥의 목표인 만큼, 하반기 선보일 후속작들 역시 기대를 뛰어넘는 완성도로 찾아뵐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kangsj@osen.co.kr
[사진] 넷플릭스, 스튜디오 모닥 제공









